제목 : 젊었을 때 치열하게 살자!!
현재 나는 나의 커리어에 집중하고있다.
내가 이렇게 될 줄은 정말 꿈에도 몰랐다.
이직하고 회사라는 곳에 대해서 다시 처음부터 배우는 것 같다
하지만 나의 선배를 보면 회사일에 전념하는 것이 답이라고 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
좌우명으로 삼자
업무시간에는 회사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같은시간 안에 내 실력이 남게 일하는 것)
퇴근하고는 나의 프로젝트에 최선을 다하자
1. 회사에서 열심히 일해야 하는 이유
1) 일을 잘하면 일에 대한 부담감이 줄어들고 편하게 할 수 있기 때문
2) 내가 원하는 업무를 선택해서 할 수 있기 때문
2. 이직을 잘하려면?
내가 잘하는 한가지 무기가 있어야한다
1) 대기업 경력
2) 특정 공정 고객 경험
3) 영어 커뮤니케이션 능력
4) 실무자 (관리자는 이직 힘듬)
*실제로 일을 잘하는 것은
내가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가의 문제
매뉴얼 숙지, 시키는 거 잘하는 능력은 기본값이다
엔지니어의 진짜 무기 5가지
1) 문제의 구조를 설명하는 능력 (최상위 무기)
2) 공정 전체를 보는 시야 (전공정 후공정 테스트 고객까지 연결해서 설명할 수 있는 능력)
3) 실제 라인에서 버텨본 경험 (이론말고 현실을 아는 사람)
4) 기술을 말로 번역하는 능력
5) 신뢰를 잃지 않는 태도 (모르면 모른다고 말함, 숨기지 않음, 해결 안되면 책임 회피 안함)
뭐든 명확하게 하나씩 정리하면서 앞으로 나아가는 느낌으로